로게인으로 잘 알려진 미녹시딜(일반적으로 남성용 5%, 여성용3%)은 원래 고혈압치료제였습니다.

다르게는 혈관확장제라고 설명을 하기도 합니다. 

미녹시딜을 이용한 고혈압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모발이 굵어지고 탈모가 호전되는 부작용을 관찰후 탈모치료제로승인을 받으면서 로게인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수많은 업체에서 미녹시딜제재를 개발/공급해오고 있으며 FDA에서 발모를 입증한 세가지 판매제품 (LLLT레이져헬멧과 빗, 미녹시딜, 프로페시아)중 한가지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혈관내 압력이 올라간 상태에서 인위적으로 혈관사이즈를 늘어서 압을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혈압강하를 유도하는데이때 얼굴과 두피의 혈관도 확장이 되면서 평소보다 많은 혈류를 흘러보내게 됨으로 산소와 영양이 더 유입되는 즉 공급과잉을 일으켜 모낭의 활성화를 유도합니다.

허나 여기에서 주시해야 할 점은 미녹시딜을 사용하다가 중단을 하는 경우, 전체혈관사이즈가 원래의 사이즈로 축소가 되면서즉 탈모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전체적으로 공급환경이 나빠지므로 로게인을 사용하여 호전된 부분의 머리이상이 동시에 이탈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다모에서는 대부분의 환자에게 미녹시딜제품을 권하지 않습니다만, 환자에 따라서 두피의 두께가 너무얇아져버렸거나 두피에 공급이 너무나 떨어져 두피가 차가운 한열탈모환자에게는 영양공급토닉과 함께 미녹시딜을 사용하도록 하며 어느정도 목표치에 도달했을 경우에는 미녹시딜 사용을 중단하게 되는데 이때 다모치료를 받으면서 미녹시딜을 끊었을때에 부작용이 없는 이유는치료가 중심이 되어 미녹시딜을 일정기간 보조제역할로 요령있게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정리하자면 미녹시딜에만 의존하여 탈모호전을 본 경우에는 미녹시딜 사용중단시 모발의 동반이탈이 일어나나 모낭복원 및 영양치료가 중심으로 되면서 지속되는 치료중에 요령있게 미녹시딜 사용을 중단하며 일정기간 부작용예방을 하며 모낭안정화 치료가 된다면 영구적인 치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치료방향과 홈케어관리법, 다모치료에 관한 정보는 다모 웹사이트,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터넷상담전화등으로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