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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로게인/미녹시딜 부작용으로 인한 탈모치료를 위해서 내원하는 환자들이 늘면서 저희 웹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로게인 사용중단 후 전체모발의 동반이탈이 되는 리뷰영상을 공유했었습니다.

로게인/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치료제였습니다. 기능상 명칭은 혈관확장제이고. 혈액이 혈관을 너무 밀어서 압력이 올라간 상황에서 혈관을 확장시켜서 혈압강하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 실험 도중에 희안하게도 표본그룹의 피실험자들에게서 발모가 보여졌는데 이는 피실헙자들의 심혈관 뿐 아니라 두피 혈관까지 확장이 되면서 두피에 혈류가 올라가면서 일시적 공급과잉 즉, 추가적인 영양공급 산소공급 등이 발모를 일으키는  부작용을 보여졌고 이후에  탈모치료용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12시간마다 두피에 도포를 해야 하는데 이는 12시간마다 혈액공급을 올려줬을 때에 발모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FDA에서도 손을 들어준 이 치료제가 꾸준히 사용해서 발모가 될 때에는 아주 효과적이지만 사용을 중단할 때에는 두피의 혈관사이즈가 원래대로 돌아가게 되고 모든 공급이 전체적으로 떨어지면서 늘어난 모발이 동반탈락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클리닉에서 로게인/미녹시딜제재의 사용을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탈모클리닉 다모에서도 일반적으로 미녹시딜제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줄기세포 성장인자를 통한 모낭복원치료와 영양공급을 위한 한방토닉 그리고 탈모로가는 몸의 상태를 발모환경으로 만드는 생활관리로 치료를 하는 것이 인위적으로 혈관사이즈를 조작하거나 호르몬을 조작해서 하는 치료보다 장기적인 결과를 보장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다거나 아주 짧은 시간에 회복을 시켜야 하는 특수한 경우에는 아주 드물게 미녹시딜제재를 촉매제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는 다모의 모낭복원발모유도술을 중심으로 하면서 미녹시딜로 인한 추가적으로 혈류공급을 올려서 빠른 회복을 보이도록 유도를 하고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치료를 계속하는 중에 미녹시딜을 천천히 줄여가며 중단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허나 미녹시딜을 쓰다가 중단할 때의 사용빈도수와 용량을 잘 맞추지 못하면 혈류감소로 인한 모낭의 공급불량으로 전체 모발동반이탈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일반인들이 임의로 시도하기에는 리스크가 큽니다.

미녹시딜은 또한 3년가까이 쓰게 되면 더 이상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만약 병원치료가 힘든 상황에 있고 로게인/미녹시딜을 써 왔다고 하면, 사용하던 미녹시딜을 중단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해 오셨듯이12시간마다 꾸준히 사용하면서  이제는 두피에 직접영양을 공급하고 두피열을 내려주는 치료용 토닉과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이때 발모의 요인이 미녹시딜의 혈관확장 뿐 아니라, 직접영양공급과 두피열감소까지 이루어지면 나중에 미녹시딜을 중단한다고 해도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가 있습니다.

미녹시딜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혹은 미녹시딜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대체방법으로는 탈모방지 레이져 치료 헬멧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레이져 헬멧에 대한 내용은 유투브 다모 탈모강의 를 참고하세요)

이에 더해서 생활관리, 식패턴관리, 수면패턴관리등이 철저하게 이루어질 때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탈모관리가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투브 3분 탈모강의와 다모 웹사이트에 있는 칼럼을 통해서 배우실 수 있습니다.

 

탈모클리닉 다모